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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학교의 교사의 사명으로 올바른 신앙과 교육을 실현코자 합니다.

서식/양식 > 교육서식 > 중.고등학교
등록자 qn**s6119 사용목적 교육계획 수립 등록일 2009-01-05
질문
기독학교의 교사의 사명으로 올바른 신앙과 교육을 실현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예스폼 정보운영자입니다.

문의주신 기독학교 교사의 사명은 아래 네이버 카페에서 발췌한 내용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예스폼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답변은 예스폼 서식 전문가 안나영 상담역이 답변하였습니다. 온라인 도장/자기소개서
사업계획서 작성대행

교사의 사명(엡4:11-14)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직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 안에 세상사의 모든 성공 비법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한 가지 오해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목사나 가르치는 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은 목사 한 사람의 몫이 아니라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 교사 등 성경에서 지적한 사람만도 매우 다양하다.

그러면 왜 이리 많은 자들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것일까?

1. 성도들로 하여금 온전케 하려 함이다.
사람은 온전하지 않다.
뭔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 부족은 불완전한 것으로는 메워지지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분리되어 나왔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는 채워지지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이 완전해 질 수 있는 것이다.
지구상에 가장 단단한 광석 다이아몬드를 수공하려면 어떤 다른 금속으로도 안 된다고 한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로만이 가공이 가능하다 한다.
갓난아이가 부모를 떠나서는 사람 구실을 못하고 산다.
부모에 의해 사람으로 인정을 받는 것처럼
인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사람대접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토록 중요한 가르침을 하나님이 직접 가르치지 않고 왜 온전하지 못한 사람에 게 시키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온전한가 하는 질문에 답은 당연히 아니다.
전하는 사람도 똑같은 죄인이며 이 말씀 안에 살아야 할 피조물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들에게 안 가르치시고
왜 사람들을 시켜 이 말씀들을 가르치실까?
그것은 바로 가치 있는 믿음을 키우시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치신다면 그것은 믿음이 될 수가 없다.
에덴에서의 선악과를 따먹을 수 있는 자리에 둔 것도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못 먹게 하려면 얼마든지 못 먹게 할 수 있지만 선악과는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맘만 먹으면 먹을 수 있는 자유 또한 사람에게는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환경 속에서 아담과 하와가 서로를 교육시키며 따먹지 안토록 지도하란 의미였다.
서로가 서로에게 교사가 되어 주란 말이었다.

부부지간 / 부모 자식 지간 / 친구지간 / 사제지간 / 이웃사촌 / 할 것 없이 서로서로에 게 교사가 되어 주란 말이다.
교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당신이 뭐야?" 라는 질문에
"당신 선생이다." 라거 당당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 하나님의 백성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교사 일 뿐만 아니라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인생을 좌우로 바꾸어 놓을 수가 있다.
따라서 매우 중요한 직분인 것이다.

교사는 실력이 있는 사람도 중요하고
말 잘하는 사람도 중요하고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꾸준하게 임하는 인내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
결국 온전케 하는 성령님의 인도가 있을 것이다.

2. 성도들로 하여금 봉사하게 함이다.
봉사는 내적 외적 모두를 포함하는 것이다.
외적이라 함은 형식을 의미하는 것이고
내적이라 함은 내용을 의미하는 것이다.
언 듯 외적인 것은 가식으로 생각 할 수 있고
내적인 것은 진심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우리는 가끔 형식과 내용에 대해 혼란을 받을 때가 많다.

형식적인 가르침,
형식적인 행사,
형식적인 대화,
형식적인 회의,

이러한 일에 회의를 느낀 나머지 모든 것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그러나 이 형식이 없는 내용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형식을 통해 내용이 발견되고
그래야 교육의 질이 나타나는 것이다.
봉사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봉사를 몰라서 못 할 수 도 있고 알면서도 안 할 수 가 있다.
즉 형식적인 것부터 모를 수도 있고
형식은 알면서 일부러 안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러 안 하는 것이야 어찌 못한다 하지만
몰라서 못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형식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형식적인 봉사는 아무런 의미와 힘이 없는 것 같으나 큰 힘을 가져다준다.

그 큰 힘이 거져 오지 않는다.
가르침에서 온다.
교사의 직무는 사람들로 하여금 봉사하게 한다.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과 이 사회에 헌신과 봉사는 필수적인 것이다.
이것을 가르치는 것은 진정 교사의 사명이라 아니할 수 없다.

3.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함이다.
그리스도의 몸이란 육체적 부활이나 외형적 형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십자가의 의와 도를 말함이다.
배우지 않고 서야 이 십자가의 도를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는가?
또 깨달음이 없는 성도들이 어찌 십자가의 도를 이 땅위에 실현 시킬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몸은 배우고 깨닫고 실천되어 질 때 세워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실현함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며
하나가 된다는 의미는 서로서로를 가르쳐 지키게 하므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데 있다는 것이다.

결국은 사람은 혼자서는 완전해 질 수 없음을 직접적으로 시사해 주시는 대목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고
그 온전케 한다는 의미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일치시켜 준다는 것에 있다.
서로서로를 가르치고 지도하는 교사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사는 보통 사명이 아니다.

하나님의 참된 뜻을 이 땅위에 구현하고
실현 시키는 진정한 파수꾼인 것이다.

이 사명을 다하는 자들이 이 땅위에 충만하여 진다면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진다거나
세상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
이 교사의 사명을 다하는 충실한 청지기 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출처 : 네이버 카페(골드코스트 한인교회 http://cafe.naver.com/koreanunitingchurc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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