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추석#촌수호칭#축문#지방#명절음식#차례상

추석은 음력 팔월 보름으로 한가위, 중추절이라고도 불리는 한국 고유의 명절입니다.
추석을 글자대로 풀이하면, 달빛이 아름다운 가을저녁이라는 뜻으로 그 만큼 더 없이 아름답고 평온한 계절을 뜻한다고 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듯이 추석은 사람들이 풍성함을 나누고 기뻐하는 연중 가장 큰 명절이었으며,
현재까지도 이러한 풍습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한가위 베스트 서식

촌수 및 호칭 정리

예로부터 시조를 기준으로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세(世), 반대로 올라가는 것을 대(代)라 하였으며, 이를 합쳐 세대(世代)라 불렀습니다.
일반적으로 30년을 기준으로 한 세대라 하는데,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세대 간에는 가치관이나 다양한 부분에서 차이점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대차이란 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흔히 친족 간의 멀고 가까움은 촌(寸)으로 표기하며, 세대 간 높낮이는 항렬(行列)로 구분합니다.
따라서 나를 기준으로 부모는 1촌, 나와 형제는 2촌 사이이며, 나와 아버지의 형제는 3촌이 됩니다. 그리고 3촌의 자녀는 4촌 관계가 되며,
일반적으로 촌수 관계가 8촌 이내면 집안, 8촌을 넘길 경우, 일가라 부릅니다.

명절음식준비

설날의 대표 음식이 떡국이라면 추석은 송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추석에는 조상에게 올리는 명절식을 만들어 차례를 지내고, 가족과 친척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함께 식사를 합니다.
추석 당일엔 햅쌀로 밥도 짓고 송편도 하고, 술도 빚어 신도주(新稻酒)라 하여 조상께 수확의 기쁨을 추석 차례로써 알립니다.

차례상 차리는 법

차례란 설이나 추석 등 명절이나 조상의 생일이 돌아오면 지내는 제사로 차사라고도 합니다.
이때 차례를 위해 상을 놓는 것을 차례상이라 합니다.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집안마다 다르고, 준비한 음식에 따라서 달라질 수밖에 없으므로
일괄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차례상 이미지와 격언들을 참고하여 각기 형편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고비합설 : 내외분일 경우 남자조상과 여자 조상은 함께 차린다.
  • 시접거중 : 수저를 담은 그릇은 신위의 앞 중앙에 놓는다.
  • 반서갱동 : 밥(메)는 서쪽이고 국(갱)은 동쪽이다(산 사람과 반대)
  • 적접거중 : 구이(적)는 중앙에 놓는다.
  • 어동육서 : 생선은 동쪽에, 고기는 서쪽에 놓는다.
  • 동두서미 : 머리를 동쪽에 향하고, 꼬리는 서쪽을 향한다.
  • 배복방향 : 닭구이나 생선포는 등이 위로 향한다.
  • 면서병동 : 국수는 서쪽에, 떡은 동쪽에 놓는다.
  • 숙서생동 : 익힌 나물은 서쪽이고, 생김치는 동쪽에 놓는다.
  • 서포동해·혜 : 포는 서쪽이고. 생선젓과 식혜는 동쪽에 놓는다.
  • 홍동백서 : 붉은 색의 과실은 동쪽에 놓고, 흰색의 과실은 서쪽에 놓는다.
  • 동조서율 : 대추는 동쪽이고 밤은 서쪽에 놓는다.

차례 관련서식

조상님께 드리는 제문쓰기

예부터 제사를 지낼 때는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자 조상을 의미하는 신위를 설치하고, 제문이란 글을 써서 돌아가신 조상님들이나
부모님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신위는 조상을 길이기 위해 만든 위패나 초상화 등을 말하는 것으로, 예전에는 위패나 지방을 작성하여
사용하였으나 오늘날에는 생전에 찍어둔 사진이나 영정사진으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한가위 인사말 모음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을 비롯하여 친척, 지인, 거래처 등 다양한 곳에 명절과 관련된 인사말을 보냅니다.
이 때, 상황별 인사말 샘플을 활용하면 더 정겹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SNS 명절인사말 모음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요즘 다양한 SNS를 많이들 이용 하시는데요.
예스폼 SNS인사말을 통해 보무님과 친구, 지인 분들께 멋진 한가위 인사말을 남겨보세요

높은 하늘과 솔솔 부는 바람이
올해의 풍요로움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오랜만에 모인 형제들과 나누는 수많은
얘기가 쌓이고 쌓여 온 밤을 다 지내도
모자랄 듯한 한가위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계절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추석연휴가 오는 만큼
더욱 시원한 날이 다가오나 봅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어느새 수확의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
결실의 계절과 함께
우리의 대명절인 한가위도 찾아옵니다.
한가위에는 가족들이 둘러앉아
그간의 안부를 나누고
조상님께 인사를 드리는 날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때가
지나고 있습니다.
진저리치게 덥던 때를 생각하면
오곡이 무르익기 시작하는 이때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9월은 풍성한 추석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무거운 구름 때문에
아래로 내려와 있던 하늘이 구름을
떼어내고는 높이 올라가 버렸습니다.
얼마나 하늘이 높은지 이제는 손을 아무리
뻗어도 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이 가버렸습니다.
그만큼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봅니다.
가을은 다른 계절에 비해
더 고향이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마도 가을 안에 우리의 명절
추석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또 추석이 한 해 동안 수확한 것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추석맞이 용돈봉투

예스폼에서 제작한 심플하고 아름다운 명절 관련 용돈봉투입니다.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마음을 담은 선물을 드리세요.

명절관련 비즈니스 문서

설이나 추석 등 우리 고유의 명절을 보내기 위해 직장에서도 여러 문서를 사용합니다.
예스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명절 관련 문서로 즐겁고 편안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엑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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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 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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