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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훈시문) 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소통, 참여) - 섬네일 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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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 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소통,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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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BIZ-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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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세미나에서 직원들과 소통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강사의 훈시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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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세미나 #행사대회 #훈시문 #세미나 #선생님 #행사 #참여
2022 예스폼 후기왕

예스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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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세미나-강사-훈시문]
커뮤니케이션 잘 하는 회사가 성과가 좋습니다.
권영수 lg디스플레이사장이 종종 설파하는 소통 경영론이 있습니다.
지난 2007년 사상 최악의 적자 속에 lg디스플레이(당시 lg필립스lcd) ceo를 맡은 그의 첫 화두는 다소 생뚱맞지만 대화로 신바람 나는 회사를 만들자였습니다.

임원들이 말 잘하는 법을 배우느라 진땀을 흘렸지요.
권 사장도 간단한 보고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받으며 수평적 소통을 실천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소통경영 이후 끝없이 추락하던 lg디스플레이 실적이 거짓말처럼 수직 상승세로 돌아선 것 입니다.
최근 lg디스플레이 임원들 사이에는 때 아닌 춤바람이 분다고 합니다.권 사장의 권유 때문입니다.
지난 연말 전 직원이 함께 한 송년행사에서 젊은 직원들은 노래와 춤으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한 반면 대부분 50대 이상인 임원들은 점잖게 앉아 잘 어울리지 못하자 내놓은 제안 입니다.

공교롭게도 소통을 위한 춤바람 경영이 나온 시점이 2007년과 닮아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lcd업계는 공급과잉으로 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담합 과징금까지 물어내며 지난해 4분기 무려 387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소통을 내세운 권 사장의 위기탈출법이 이번에도 통할까요.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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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은 행사의 목적과 취지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하되, 예의와 격식을 갖춘 문장을 사용하도록 한다.

또 희망적이고 발전적인 성향의 메시지가 드러나도록 하고,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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