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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1월 신년인사말(대표이사 직원 새해인사말) (2022년) - 섬네일 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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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신년인사말(대표이사 직원 새해인사말)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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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태도에서 비롯한다는 내용의 대표이사가 보내는 1월 인사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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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말 #새해인사말 #신년인사 #새해인사 #대표이사 #인사말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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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태도에서 비롯합니다.
○○ 가족 여러분!
새해의 태양이 떠오르고 분주히 움직이는 일터에서 평범한 일상을 맞고 있는 하루입니다.
아직 겨울이 다 지나가지 않고 있어서 추위가 야속하기까지 합니다.작업을 더디게 진행되게 하는 이 겨울이 야속하지만, 우리에게 차근차근 속도를 줄이는 대신 더 심혈을 기울여 일하라는 의미인 것 같아 선물과 같은 겨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일할 수 있는 일터가 있기에 행복한 오늘입니다.
거리마다 맹렬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눈이 조금씩 녹고 얼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물웅덩이에 얼음이라도 끼는 날이면 아, 지금이 한겨울이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 들어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조심히 걷고 출퇴근을 해야 몸에 무리가 없고 사고가 나지 않을 것이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 채 몇 주가 되지 않았지만 벌써 긴장이 느슨해진 것 같습니다.
몸은 움츠러들고 마음마저 까칠한 날에는 입안마저 깔깔하여 맛있는 밥을 먹어도 무슨 맛인지 못 느낄 때가 있습니다.
거기다 집중력이 떨어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하루 종일 무기력증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퇴근하기 일쑤이지요.연말에 먹었던 새로운 다짐과 각오는 다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해이해진 마음을 다시 긴장모드로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책에서 읽은 부분을 여러분에게 오늘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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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말 [new years card, 새해 人事말] 조회수 665

새해 인사말이란 새해를 맞이하여 지인들에게 보내는 인사말로 모임의 대표가 회원들에게 보낼 수도 있고 회사의 대표이사가 새해를 맞아 직원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문서를 말하기도 한다.

새해 인사말은 새해가 시작됨과 관련한 희망찬 메시지와 함께 긍정적 부분을 부각시켜 말하는 것이 좋다.
회사의 경우 직원들의 사기 진작 또는 노력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구성하도록 한다. 시무식 행사가 있을 경우에는 회사의 새해 방침 및 목표 등을 소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힘쓸 것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구성한다.

새해 인사말은 1월의 계절적 특성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하며, 그해 연도에 있을 행사 및 기대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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