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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회원 (신년사) 대통령 신년인사말 - 섬네일 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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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대통령 신년인사말

상품번호
YF-BIZ-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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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내용의 2011년 대통령 신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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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신년회 신년사 대통령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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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xxxx.xx.xx
연설자 : 대통령
제목 : 2011년 신년 연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와 풍요의 상징인 토끼해에 국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는 우리 역사에서 기억할만한 해였습니다.
서울 g20정상회의를 통해 당당히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늘 세계 질서를 따라가던 나라에서 세계 질서를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우리 경제는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6%대의 경제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수출 세계 7위의 무역대국이 되었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한 요인이었던 노사 관계도 제 자리를 잡아가고, 노동법도 개정해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든든학자금, 미소금융, 보금자리주택 등 친서민정책도 뿌리를 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고, 또 해냈습니다.
오직 우리 국민이 흘린 땀, 그리고 세계를 향한 끊임없는 창조적 도전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은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우리 민족과 세계의 열망에 찬물을 부었습니다.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중대한 도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숙한 세계국가, 선진일류국가를 향한 우리의 발걸음은 멈출 수 없습니다.
누가 어떤 위협을 하든, 누가 우리의 발목을 잡든 어느 누구도 우리가 가는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금년은 새로운 10년을 여는 해입니다.
앞으로의 10년은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세계 일류 국가가 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마침내 대한민국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금년은 이를 위해 그 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외교와 안보, 경제와 삶의 질, 정치와 시민의식 등 모든 분야에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연평도 도발 이전과 이후가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9.11테러를 맞아 미국은 자신의 안보 전략과 국가 전략을 다시 짰습니다.
국민의 생존이 위협 당했기 때문입니다.
연평도 도발 역시 우리의 안보 태세를 다시 성찰하고 전면 재정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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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사말 [new years greeting, 新年 人事말] 조회수 707

신년 인사말이란 시무식 등의 자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사 대표가 낭독하는 신년 인사의 내용을 기재한 문서를 말한다.
신년 인사말에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드는 생각들을 진솔하게 작성하고, 새해를 맞아 당부하는 내용 및 새해를 축원하는 내용 등을 기재한다.

신년 인사말에 특별한 양식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작성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내용을 구성할 수 있다.
신년 인사말 작성 시에는 예의와 격식을 갖춘 문장을 사용하도록 하고, 새해 업무에 거는 기대 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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