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프리미엄 전용관  /  업무자료실  /  인사/노무

무료회원 주 최대 52시간제 준수를 위한 개선계획(300인 이상 특례제외업종) - 섬네일 1page
1/2
  • 1 page
  • 2 page

주 최대 52시간제 준수를 위한 개선계획(300인 이상 특례제외업종)

상품번호
YF-COR-5260
분량
2 page
조회
784 건
파일 포맷
Adobe PDF (pdf)
이용등급
무료회원
후기 평가

0

0건의 후기보기
특례제외업종에 해당하는 300인 이상 민간기업 및 국가ㆍ지자체ㆍ공공기관에 대한 주 최대 52시간제 준수를 위한 개선계획입니다. 주52시간 준수를 위해 기존에 조치하였거나 진행 중인 사항(인력 채용, 유연근로제 도입을 위한 노사협의 진행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인력충원(채용인원, 일정), 교대제 시행ㆍ개편(컨설팅 계획, 노사협의 일정 및 개편 시행 일정 등), 유연근로제 도입(도입 가능성, 노사협의 일정, 도입 시기 등), 생산설비 확충(설비 확충 내용 및 일정 등) 등 상세계획을 기재합니다. 노선버스 업체는 주무관청의 운송기준(감회ㆍ감차 최소화 등)이 유지되도록 적정인력충원(채용인원, 일정)계획, 조기 퇴사자 축소 노력(근로조건개선 및 일정), 임금 등 근로조건 개선계획을 포함하여 제출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고용노동부(http://www.moel.go.kr)
  • Adobe PDF (pdf)Adobe PDF (pdf)
개선계획 52시간제 52시간 300인 특례 최대 준수

예스폼

본 문서의 미리보기 큰 이미지
무료회원이 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1장 필요성
2장 주요내용
3장 일반현황
4장 계도기간 필요 유형
5장 조치사항
6장 향후계획

300인 이상 특례제외업종
주 최대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운영계획
<‘xxxx.xx.xx, 근로감독정책단>
필요성
○ ’19.7월부터 300인 이상 특례제외업종에 주 최대 52시간제가 적용되나, 경우에 따라서는 추가적인 준비기간이 필요한 경우 有
-탄력근로제 입법이 선행되어야 주 최대 52시간 정착이 가능한 경우 多
-노선버스의 경우 운임 인상 시에도 신규채용, 근무체계 개편 등에 상당기간 소요
주요내용
○ (내용) 일정기간 장시간근로 감독 대상에서 제외하고, 계도기간 중 진정사건 등으로 노동시간 위반 적발 시 최대 6개월의 시정기간 부여(일반적인 경우는 3개월, 최대 4개월)

○ (적용대상) 주 최대 52시간제 시행을 위한 노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하게 추가 준비기간이 필요한 경우로서, 6월말까지 개선계획을 제출한 기업

-(탄력근로 입법) 3개월을 초과하는 탄력근로제 도입이 필요한 기업
-(노선버스) 실제 운임인상까지 기간이 필요하거나, 근무체계 개편 또는 신규인력 채용 진행 중인 노선버스 업체
-(유연근로제) 유연근로제 도입(선택재량탄력 등)을 위해 노사 협의가 진행 중인 경우로서, 합의 도출을 위해 시간이 필요한 기업
(이하 생략)

받은 별점

0/ 5

0개 의 별점

별점을 매겨주세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사용후기 등록 : 매월 추천 스타벅스 음료쿠폰

문서리뷰 등록 : 최대 10,000원 지급(이벤트 기간 최대 20,000원)

연관 추천서식

온라인문의 카톡문의